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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단체소개 > 피스메이커의 날
한국피스메이커(Korean Peacemaker Ministries)에서는 2003년부터 11월 11일을 “피스메이커의 날”로 제정하여 기념하고 있습니다. “피스메이커의날”(Peacemaker Day)은 갈등과 분쟁으로 신음하고 있는 이 나라와 민족, 교회와 개인들의 현재 모습을 되돌아보고, 이 시대에 화평하게 하는 사역이 얼마나 절실하게 필요한지 사역의 필요성과 목적을 되새기면서 이 땅에 진정한 그리스도의 평화가 임하기를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자 제정되었습니다.

이에 매년 11월에는 “피스메이커의날 기념만찬 및 후원의 밤”을 개최하여, 화평하게 하는 사역을 삶의 전 영역에서 실천하고 계신 여러 동역자들을 모시고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피스메이커로서의 삶을 함께 나누면서 서로 격려하고 모든 갈등의 골을 뛰어넘어 하나됨을 지향하는 날로 기념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본회는 “피스메이커의날”을 기념하는 일환으로써, 2004년부터 [피스메이커상]을 제정하여 시상하고 있습니다. 이 피스메이커상은 갈등과 분쟁의 어려운 국내 현실 가운데서도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 4:3)는 명령에 순종하여 교회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사회적으로나 국가․민족적으로 화해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하여 이를 격려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첫째,
화평하게 하는 사역을 묵묵히 수행하면서 주위에 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개인 및 단체들을 격려하고,
더욱 그 빛을 비추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하며,
둘째,
국가 사회적으로 그리스도의 화해의 문화를 보급함으로써, 이 땅의 모든 갈등과 반목과 대립을 대화와 타협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하며, 더 나아가 평화적인 방법에 의한 민족통일에 이바지하고,
셋째,
한국 교회와 크리스천들이 갈등을 성경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한국피스메이커의 사역을 널리 알리고,
“피스메이커의 날”을 기념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 피스메이커의날 시상식 모습

 

 
한국피스메이커(이사장 이 철)
매년 11월 피스메이커의 날 기념만찬 및 후원의 밤
본상 - 상장 및 상패 / 부상 - 상금(1천만원)
평화교회(담임 이동현 목사)
정치, 경제, 사회, 교계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그리스도의 빛과 소금으로서 화평하게 하는 사역에
이바지하거나 칭찬할만한 공적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
피스메이커 대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는 추천인은 다음과 같다.
- 각 교단 총회 및 지역교회, 기독단체의 장
 
- 국내 유수 대학의 교수 및 기독교 언론기관의 장
 
- 기타 본 회가 선정한 각계 저명인사
 
2004년 평화와통일을위한남북나눔운동(대표 홍정길)
 
2005년 청소년 폭력예방재단(대표 문용린)
 
2006년 남북어린이어깨동무(대표 권근술)
 
2007년 김상원 변호사(법무법인 한누리)
 
2008년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2009년 이건오 의료원장(선린의료원)
 
2010년 (사) 두란노아버지학교 운동본부(대표 김성묵)
 
2011년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2012년 기독교세진회(이사장 전영신)
 
2013년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이사장 피영민)
   
※ 접수방법 : 추천서를 우편이나 팩스, 이메일 또는 인터넷을 통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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