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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단체소개 > 화평케하는자의서약

 

우리는 자신의 욕구에 초점을 맞추거나,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 신경을 쓰기보다는, 주님의 명령을 충실하게 순종하고 사랑과 긍휼과 용서의 자세를 유지하기를 간구하면서, 하나님의 용서와 지혜와 능력과 사랑을 의지하여 주 안에서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다(시 37:1–6; 막 11:25; 요 14:15; 롬 12:17–21; 고전 10:31; 빌 4:2–9; 골 3:1–4; 약 3:17–18; 4:1–3; 벧전 2:12).
 
우리는 갈등에 대해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거나 우리 자신을 바로잡는 것을 거부하는 대신 우리가 상처를 끼친 사람들에게 우리의 잘못을 고백하고 갈등을 야기한 우리의 태도나 습관들을 바꾸어 주시도록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고 우리가 끼친 손해를 보상함으로써, 하나님의 긍휼을 신뢰하고 갈등에 대한 우리 자신의 책임을 감당할 것이다(잠 28:13; 마 7:3–5; 눅 19:8; 골 3:5–14; 요일 1:8–9).
 
마치 갈등이 전혀 없는 것처럼 위장하거나 다른 사람들에 대해 등 뒤에서 험담하는 대신 사소한 잘못들은 간과하거나, 간과하기에 너무 심각한 잘못을 범한 경우에는 그들을 정죄하기 보다는 바로잡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그들과 개인적으로 그리고 친절하게 대화할 것이다. 다른 그리스도인들과의 갈등이 개인적으로 해결될 수 없을 때에는,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다른 사람들에게 성경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을 요청할 것이다(잠 19:11; 마 18:15–20; 고전 6:1–8; 갈 6:1–2; 엡 4:29; 딤후 2:24–26; 약 5:9).
 
우리는 성급하게 타협하거나 관계를 위축시키는 대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신 것처럼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고, 우리의 견해 차이에 대해 공정하고 상호 유익한 해결책을 추구함으로써 진정한 화평과 화목을 적극적으로 추구할 것이다. (마 5:23–24; 6:12; 7:12; 엡 4:1–3, 32; 빌 2:3–4).

우리는 갈등이 우연히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과제로 주어진 일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이 원리들을 청지기의 자세로 적용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시각에서 성공은 어떤 구체적인 결과의 문제가 아니라, 신실하고 의지하는 순종의 문제임을 기억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화평하게 하는 자로서의 섬김이 하나님께 찬양이 되고,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알게 되는 결과를 낳도록 기도할 것이다(마 25:14–21; 요 13:34–35; 롬 12:18; 벧전 2:19;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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