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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22 11:22
[데일리굿뉴스]"피스메이커 15주년 '민족의 화해' 실현할 것"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286  
   http://m.goodnews1.com/news_view.asp?seq=77739 [573]
제15회 피스메이커의 날' 통해 각오 다져
 
한국 피스메이커(이사장 이철 목사, 이하 KPM)가 13일 오후 3시 서울시 반포구 남서울교회 본당에서 ‘제15회 피스메이커의 날’ 기념포럼을 열었다.
 
한국피스메이커(Korean Peacemaker Ministries)는 2002년 그리스도인들이 이웃과의 진정한 화해를 통해 화평을 이루는 데 이바지하겠다는 취지로 설립됐다. 한국교회가 정치와 경제, 사회와 교회, 가정 등을 비롯한 모든 인간관계에서 직면하게 되는 갈등과 분쟁을 성경적인 방법으로 대처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교육, 훈련, 조정, 중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김병로 교수(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KPM연구위원)는 '통일한국을 준비하는 KPM의 사명과 기대'를 주제로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김 교수는 "한반도 정세와 안보가 매우 불안정하고 전쟁의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들은 통일이 민족의 과제라는 것을 마음에 새겨야 한다"면서 "오랜 분단으로 불안과 불신이 팽배해졌지만, 적대감을 갖기 보다는 평화 통일이 북한주민에게는 복음의 문이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전했다.
 
복음의 문이 활짝 열린다는 점에서 통일은 중요한 선교적 과제로 다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통일은 선교의 주제가 될 뿐 아니라, 복음의 정신과 신앙의 핵심가치를 담고 있는 교회의 과제이고 사명"이라고 설명했다.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서성운 박사(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는 '한국피스메이커 화해센터의 역할에 대한 기대'란 주제로 한국피스메이커 화해센터의 필요성에 대해 주장했다.
 
서 박사는 "한국피스메이커 화해센터는 기존 교회 운영 과정이나 교인 간의 관계에서 나오는 갈등 교회분쟁의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존 해결기관들의 한계점을 극복해, 교회 안의 분쟁만이 아니라 향후 한국사회의 화해적 분쟁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평화적 기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는 신대현 목사(로고스성경사역원)가 '한국피스메이커의 한국교회에 대한 선지자적 역할과 기능'이란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
 
신 목사는 "피스메이커가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해 한국교회가 거룩함을 회복하도록 도와야 한다"면서 "한국교회가 어디에서 하나님과 멀어졌고, 성도의 관계는 어떻게 깨져있는지 살피고, 회복할 수 있는 길을 말씀을 통해 가르쳐줘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사람과의 화평이 하나님 앞에서의 거룩함에 선행되는 조건"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제15회 피스메이커의 날'은 기념포럼 외에도 감사예배, 만찬과 교제의 시간으로 꾸며졌다.
 
KPM 이사장 이철 목사는 15주년을 기념하며, "한국교회가 세계의 교회가 부러워하는 성장을 이룬 반면, 그리스도인들과 교회의 태도는 그만큼 발전되지 못했다"면서, "성경적 화평으로 교회와 그리스인은 새롭게 개혁되어야 하고, 한국교회가 '화평하게 하는 일'의 주인인 예수 그리스도 뜻 안에서 교회, 민족의 화해를 위해 헌신하길 소망한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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